Think Different : Soccer
2017년 8월 14일 월요일
Juggling
Tips: before kicking the football, we say out "ball" in our heart. it helps better sensing the imaginary impact between our top of the foot and the ball, stimulating our specific part of the brain.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Basic Skills : 상황 판단 능력
주위를 살피면서 빠르게 상황판단을 하는 능력은 축구 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에 공통으로 적용될 수 있는 운동 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대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도 합니다. 그 만큼 상황을 관찰하고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은 어디서나 아주 중요합니다. 현재(2013) 뉴욕양키스야구단 소속의 이치로 야구선수도 빠른 상황판단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유별나게 운전하면서 주위의 자동차 번호판의 숫자를 더하는 연습을 했었다고 합니다. Top player가 되기 위해서 물론 다른 능력도 키웠겠지만, 평소 일상생활에서 습관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상황판단 능력에 관련된 좋은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1. 주위를 살피지 않고서는 판단이 서지 않는다.
축구는 상황판단의 경기라고 한다. 적과 우군이 서로 섞여 한 개의 볼을 다투는 경기를 할 때 자기가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를 판단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현대 축구에서는 플레이를 하기 위한 "시간"과 "공간"이 매우 한정되어 있다. 그 만큼 압박이 심해지는데, 상황을 재빨리 판단하여 볼을 빨리 패스하지 못하면 끝내 상대방 선수에게 빼앗기고 만다. 올바른 상황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주위를 살피지 않으면 안된다. 주위를 살피지 않고서는 판단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Look around(주위를 살펴라), Look before(실행하기 전에 살펴라) 는 모두 축구의 가장 중요한 기본전술이다.
2.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Look around, Look before라고 하는 축구의 기본 전술은 개인 전술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인데, 단지 주위를 살펴보라고 하지만 무엇을 보아야할 것인지 애매하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보아야 하느냐, 그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적의 선수와 우군 선수의 배치(positioning) 를 잘 봐 두는 일이다. 선수들은 모두 움직이고 있어 같은 위치에 멈춰 있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위치에서 보아 누가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잘 파악해야 한다. 자기가 볼을 갖고 있지 않을 때는 몸을 움직이지 않더라도 주위를 살피면서 다음 자기가 어떤 동작을 취할 것인가를 생각해 두어야 한다.
3. 언제 주위를 살펴야 할까?
언제 주위를 살펴야 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이미 답이 나와 있다. 볼을 갖고 있으면서 주변을 살피는 것도 필요하고, 볼을 갖고 있지 않을 때도 충분히 주변을 살펴야 한다. 주위를 살필 필요가 없는 때란 힘을 들여 볼을 차는 순간뿐이다.이 때에는 축구공의 꿰맨 자국도 눈에 뚜렷하게 들어올 정도로 볼을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된다. 볼을 우군에서 받기 직전에는 특히 자기의 배후를 슬쩍 쳐다보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출처: 스포츠카페 레드카드 글쓴이: 베스트골
1. 주위를 살피지 않고서는 판단이 서지 않는다.
축구는 상황판단의 경기라고 한다. 적과 우군이 서로 섞여 한 개의 볼을 다투는 경기를 할 때 자기가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를 판단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현대 축구에서는 플레이를 하기 위한 "시간"과 "공간"이 매우 한정되어 있다. 그 만큼 압박이 심해지는데, 상황을 재빨리 판단하여 볼을 빨리 패스하지 못하면 끝내 상대방 선수에게 빼앗기고 만다. 올바른 상황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주위를 살피지 않으면 안된다. 주위를 살피지 않고서는 판단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Look around(주위를 살펴라), Look before(실행하기 전에 살펴라) 는 모두 축구의 가장 중요한 기본전술이다.
2.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Look around, Look before라고 하는 축구의 기본 전술은 개인 전술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인데, 단지 주위를 살펴보라고 하지만 무엇을 보아야할 것인지 애매하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보아야 하느냐, 그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적의 선수와 우군 선수의 배치(positioning) 를 잘 봐 두는 일이다. 선수들은 모두 움직이고 있어 같은 위치에 멈춰 있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위치에서 보아 누가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잘 파악해야 한다. 자기가 볼을 갖고 있지 않을 때는 몸을 움직이지 않더라도 주위를 살피면서 다음 자기가 어떤 동작을 취할 것인가를 생각해 두어야 한다.
3. 언제 주위를 살펴야 할까?
언제 주위를 살펴야 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이미 답이 나와 있다. 볼을 갖고 있으면서 주변을 살피는 것도 필요하고, 볼을 갖고 있지 않을 때도 충분히 주변을 살펴야 한다. 주위를 살필 필요가 없는 때란 힘을 들여 볼을 차는 순간뿐이다.이 때에는 축구공의 꿰맨 자국도 눈에 뚜렷하게 들어올 정도로 볼을 바라보지 않으면 안 된다. 볼을 우군에서 받기 직전에는 특히 자기의 배후를 슬쩍 쳐다보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출처: 스포츠카페 레드카드 글쓴이: 베스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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